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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남은교회 
Subject  
   오늘 서로 자랑합니다 박영선 목사 원로목사 감사예배 인사
교회는
용서하는 관용과
회복하는 은혜와
승리하는 믿음을 가진 곳이라
증언합니다.

이 고백이
역사 속에서 생명력을 이어오고
공동체 속에서 한 개인의 아집이나 몽상이 아닌 보편적 진리로 현실화 되는 것입니다.  

성도들의 칭찬과 감사는
업적이나 이해관계가 아닌
예수 안에서 존재와 운명을 확인하고 기뻐하는 성도들의 특권이 됩니다.

믿음은 다양한 개성과 조건 속에서 하나의 고백과 충성의 대상을 가지는 찬송이며
그것이 책임이요 명예요 감사이기에
모든 날들과 정황에서 반복되는 깊은 순종과 감격을 기억하며
오늘 서로 자랑합니다.

박영선 목사 원로목사 감사예배 인사


   찌그러짐의 영성 (박영돈 교수)

정성엽
2017/12/16

   나는 무엇에 분노하는가

남은교회
20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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