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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성엽 
Subject  
   찌그러짐의 영성 (박영돈 교수)


성령의 능력과 은사를 더 많이 체험할수록 자기를 감추는 성령의 수줍음도 깊어진다. 성령의 사람은 자신의 특별한 능력이나 체험을 자랑하기보다 오히려 자신의 약함을 자랑한다. 자신이 빛나기보다 찌그러짐을 감수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자신을 지나치게 바라보는 우상숭배를 유발하는 죄에 빠지지 않게 된다. 사람들이 찌그러진 우상은 추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인기에 중독된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일이 사람들 앞에서 망가지는 것이다. 그러나 찌그러짐의 영성에서 진정한 성령의 능력은 나타난다. 여기서 자기과시의 영과 자기 숨김의 영이 극명하게 갈린다.


   흘러넘치는 사랑

남은교회
2017/12/24

   오늘 서로 자랑합니다 박영선 목사 원로목사 감사예배 인사

남은교회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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