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fopen(data/now_member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허가 거부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5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6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0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1

Warning: fopen(data/now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허가 거부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5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6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0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1

  View Articles
Name  
   남은교회 
Subject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모두에게

   주 예수의 은혜가 모두에게(김한원목사)

사도 요한은 계시록을 이렇게 끝내고 있다. 편지를 마무리하는 양식으로 바울 서신 등에서도 비슷한 표현이 나온다.
그런데, 성경의 마지막 단어인 모두(πάντων)를 조금 더 풍성히 읽고 싶어진다. 문법상 이것은 남성 복수 속격이 될 수 있고, 중성 복수 속격이 될 수도 있다. 부활 후 베드로에 대한 예수님의 질문 “이 사람들보다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물음도 동일한 문제로 “이 일들보다 나를 사랑하느냐”가 될 수 있다(요 21:15). 모두 요한문헌인 것도 흥미롭다.
무슨 말이 하고 싶은가 하면, 이것을 중성으로 볼 경우,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일에 함께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 될 것이다. 어쩌면 의도적인 중의적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는 것은 그저 일반적인 관점에서 성공에 관한 말은 아닐 것이다.  2018년에도 다양한 일이 있을 것이다. 좋은 일이든지, 힘든 일이든지. 괴로운 일이든지, 벅찰 정도로 기쁜 일이든지, 어떤 일에도 주 예수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주 예수의 은혜가 모두에게 함께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일에 함께.


   갈릴레아 바다

남은교회
2018/01/13

   나는 멈추지 않고 기도하리리

남은교회
2017/12/3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