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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남은교회 
Subject  
   새해를 여는 말 ; 자유


하나님의 백성은 죄의 속박에서 자유를 얻은 존재이다. 따라서 삶의 모든 고통과 죽음, 심판으로부터도 자유를 얻었다. 자유를 얻은 이 존재에게 아주 중요한 사실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자유를 얻은 그가 이제는 ‘자유의 삶’을 향해 부름 받았다는 사실이다(갈 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얻은’ 자유 위에 ‘책임지는, 행하는’ 자유가 덧붙여진 것이다. 얻는 자유와 행하는 자유 두 가지가 균형 있게 세워질 때 그리스도인의 삶은 비로소 온전한 것이 되고 그리스도인은 명실상부하게 참 자유인이 된다.
‘행하는’ 자유는 종이 되는 자유이다. 얻은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갈 5:13), 즉 이기적인 목적으로 내 멋대로 쓰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방종(licence)이다. 성경이 말하는 자유(liberty)는 하나님과 의에게 종이 되어(롬 6:18, 22) 율법에 순종하는 자유이다. “자유는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지 않는 능력(Liberty means ability not to violate the law of God).“이다. 자유로워졌으나 다시금 거룩한 것을 향하여 종이 되는 이 위대한 역설이 복음의 본질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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