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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교회 
Subject  
   세상은 우리의 어깨너머로 예수님을 본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마5:1). 예수님의 가장 가까운 곳에 제자들이 자리를 잡고 그 뒤에 무리들이 자리를 잡았다. 어떻게 그 목소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었을까?
시각을 바꾸어 ‘무리’들 입장에서 보면, 예수의 모습과 그 음성은 언제나 제자들의 어깨 너머로 볼 수밖에 없다. 이를 우리 시대의 말로 바꾸면, 세상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안 믿고는 예수 가까이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는 뜻이 아닐까?
세상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의 어깨너머로, 우리의 말과 말투, 삶과 행동을 보고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 예수님을 알게 된다.
세상은 우리의 어깨너머로 예수님을 본다. 산상수훈은 이렇게 읽어야 한다.


   약할 때 강하다.

남은교회
2018/02/24

   새해를 여는 말 ; 자유

남은교회
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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