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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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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속에서
우리는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다.

불가항력의 힘이
우리를 눈뜨게 한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자.

언제든 다가올 폭풍을

그 폭풍 속 파도가
데려다 줄 것이다.

그리고
알게 될 것이다.
폭풍 속 만나게 된 그 곳이
우리가 본래 원하던 곳이었음을

하나님께서 안식을 주시는
바로 여기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것이 아름답다.

남은교회
2018/10/14

   다짐 또 다짐

남은교회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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