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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남은교회 
Subject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으로 나온다.
나의 호흡은 무엇을 내뿜고 있는가?

사울은 스데반이 죽은 뒤에도 여전히 “살기가 등등”했다(행 9:1). 위협과 살의를 내뿜고 있다. 화가 치밀어 올라 씩씩거리는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하여, 숨 쉴 때마다 제자들에 대한 위협과 죽이고 싶은 마음이 사울에게서 뿜어져 나오고 있었음을 말하고 있다.  
구취는 입만 원인이 아니라, 속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영적으로도 내 속에서 무엇이 뿜어져 나오고 있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위협이라는 표현은 스스로 우월하다고 생각하여 도무지 상대방을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뜻이고, 살의는 그렇기 때문에 하찮은 그 존재를 없애 버리지 않고는 참을 수 없다는 뜻이다. 우리는 스스로 화내는 이유를, 그토록 참지 못하는 이유를 주변에 일어난 상황으로 설명하고 싶어 한다. 그 때문에, 이런 상황 때문에 내가 참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내 속에 있는 망가진 영혼에 그 문제가 있지는 않은가? 내가 드러나지 않으면 못 견디는 마음, 다른 이를 눌러 버리고야 만족하는 그 상한 마음!

내가 숨을 내쉴 때 어떤 향기가 나는가?
내가 입을 열어 말할 때마다, 자그마한 몸짓 하나를 할 때마다 속이 썩어가고 있는 악취를 풍기고 있지는 않은가.

나만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가?



   돌아서라

정성엽
2018/11/11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것이 아름답다.

남은교회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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