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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성엽 
Subject  
   지혜

   지혜 - 영원의 관점에서

노인들이 지혜로운 이유는 그들이 삶의 끝에 서 있기 때문이다. 이미 지나온 길을 돌아볼 때, 무엇이 잘못된 것이고 무엇이 의미 있는 일인지 확연히 드러나기 때문이다.
지혜는 끝에서부터 시작하는 생각과 마음가짐에서 나온다. 종말을 기준점으로 사는 것 그것이 신앙이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끝을 생각하고 시작하셨다. 그분의 삶은 십자가의 죽으심과 그 이후라는 관점에서 한발자국씩 진행되었다.
끝에서 시작하는 삶, 영원의 관점에서 오늘을 사는 삶이 신앙이다. 다시 오실 주님을 간절히 기다리며 오늘이라는 영원한 시간을 아름답게 써 내는 것이 지혜의 삶이다.
"괜찮아, 아무 일도 없을 거야." 라는 핑계는 영적인 게으름의 표현이다. "주님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말과 같다.
"깨어있으라." 이것이 종말을 대비하는 결정적인 자세다. 그것은 주어진 일에 날마다 충성하는 삶이며 준비하는 삶이다.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지극히 작은 자들'을 대접하는 긍휼과 은혜의 삶을 사는 것이다.





   아버지의 뜻대로

정성엽
2011/09/10

   신앙은 마음의 문제입니다.

정성엽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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