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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성엽 
Subject  
   형통
   다니엘의 형통.

"다니엘이 다리오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단 6:28).
'만사형통'이란 단어는 요즈음 여러 의미로 사용된다. 그러나 다니엘의 삶을 보면 '형통'이 상황이 좋아지고 외적이고 가시적인 성공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적어도 85세 이상인 다니엘에게 사자굴이 웬 말인가? 그 이유가 전에 하던 대로 하나님께 기도했다는 것이라는 점이 우리를 당혹스럽게 한다.    
요셉의 삶을 특징하는 단어도 '형통'이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하심을 보았더라."(창 39:3, esp. 23). 형들이 자신을 노예로 팔았고 살아 남기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모든 오해를 뒤집어쓰는 삶을 형통이라 말하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삶이라니…….
요셉은 이 모든 일을 통해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배운다. 하나님의 뜻을 어떤 것도 방해 할 수 없음을 배우게 된다(창 50:15-21).
다니엘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면서 형통을 누리고 있기에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한 걸음 한 걸음 우리의 발걸음을 이끄시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다.


   근심

정성엽
2011/01/29

   

정성엽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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