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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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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파람을 부세요(다윗, 그 이름이불리워지다.)
성경이 말하는 다윗 이야기

이야기(narrative)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계시가 주어지는 가장 주된 통로다. 이야기는 세상과 세상 속에서 성도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다윗 이야기는 그의 도덕성, 감성, 탁월한 전투능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간 그의 체험과 증언 때문에 중요하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위하여 기름 부음 받을 자를 택하셨다(16:3). 아버지가 빠뜨리고 사무엘에게 소개하지 않을 정도로 그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마지막에 가서야 그의 이름이 드디어 알려진다(13). 다윗이라는 이름이 드디어 우리의 역사 속으로 들어왔다. 그의 역할이나 지위가 아니라 이름이 불려진다. 초대받지 못한 목동이 기름부음을 받은 후 이름이 불려진다. 다윗이다.
하나님께 기름 부음 받은 왕 다윗이 일한다. 일은 섬김과 통치다. 통치는 우리가 하는 일의 내용이며, 섬김은 일을 하는 방식이다.
왕이 왕을 섬긴다.
음악연주를 통해 사울의 혼돈에 질서를 세운다. 음악 - 화음과 조화 - 은 모든 일의 핵심이다.
그래서 왕의 일을 하는 우리는 모든 일에 휘파람을 불며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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