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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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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을 내자.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으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눅 13:6-9).

포도원에 무화과나무가 옮겨 심겨진다. 삼년동안 열매 맺지 못했다. 그러나 포도원지기에 의해서 일 년의 기회가 주어진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것을 기억하고 힘을 내자.  
“내가 여호와인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이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렘 24:7). 하나님이 일하시니 우리가 더욱 부지런해야 한다. 용기를 내자.


   온유는 우리의 성품이어야 한다.

남은교회
2017/01/07

   마음에 간직하고 ..

남은교회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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