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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성엽 
Subject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타락한 자아는 자기 사랑에만 탐닉하지만, 그 자아는 중생을 통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방향이 전환된다.
버나드(Bernard of Clairvaux)는 그릇된 자기사랑에서 올바른 자기 사랑의 과정으로 옮아가는 것을  이렇게 표현했다. “우리는 처음에 자아를 위해서 자아를 사랑한다. 그리고서는 자아를 위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 그 후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 끝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자아를 사랑한다.“
산모가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곧 태아를 사랑하는 것이다. 이웃을 사랑하려면 내가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인 것을 늘 감사하는 건강한 자존감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죄된 본성과 싸우며 성령 하나님의 인도를 구한다. 올바른 자기 사랑을 통해 자기 부인과 자기 긍정을 성화(예수님 닮아가기)의 노력가운데 통합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내 몸을 사랑하는 마땅한 방도대로 내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민수기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책이다.

정성엽
2008/08/10

   혼돈의 시대(정창균 교수)

남은교회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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