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rticles
Name  
   정성엽 
Subject  
   약속을 깜빡하게 되는군요...
남은 교회 개척을 준비하면서 중요한 약속들을 가끔 잃어 버리게 됩니다.

변 장로님과 교회 자리에 가 보기로 한 약속을 잃어 버린 것이 가장 큰 실수였는데 오늘

또 큰 실수를 했군요.

새 예배당을 헌당하는 교회에서 교회 비품들을  주시기로 해서 아침 7시에 만나기로 한 날

인데 일어나 보니 7시였습니다. 40분 정도 늦었는데 얼마나 죄송하던지....

물품(의자, 책상, 강단, 헌금함....)을 얻는 일에는 왜 그리도 자존심을 상하게 되는지....

아침에 메일을 체크하다 보니 핸드폰 요금이 평소보다 2배쯤 나왔더군요.

바쁘게 살고 있긴 한가 봅니다. 그러다 보니 꼭 해야되는 일은 못하고 마음만 상하게 되는

일이 많군요.

하나님이 주신 시간을 규모있게 써야 합니다.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조금 지친 마음에 여러분의 위로를 부탁드립니다.

꼭 필요한 약속만하고 약속은 꼭 지켜야 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분주하지 않은 목사이고 싶은 정목사가


   정 목사님 힘을 내세요 [2]

전홍구
2002/09/14

   함께 하는 생각들

정성엽
2002/09/12


Copyright 1999-202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