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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남은교회 
Subject  
   생명에 이르는 길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한다.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당하지 않는다.  (잠 19:23).

여기서 생명은 호흡의 지속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인간의 인간다운 삶을 의미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는 삶은 살았어도 죽은 삶이라는 뜻입니다.
생명의 하나님이 내 안에 거하시지 않는 인생은 살았어도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안에 거하신다는 것은 몸이라는 공간 속으로의 물리적인 좌정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적인 내주를 뜻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우리 자신은 하나님의 전이고 경배의 처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당하지 않는다고 지혜자는 말을 잇습니다. 여기서의 재앙도 물리적인 재앙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에 어떠한 재앙도 재앙일 수 없다는 역설을 지혜자는 고백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에게 생명에 이르게 합니다. 저에게 불만과 원망과 격분과 좌절은 여호와 경외를 잊어버릴 때 나타납니다.
마음에 죽을 것 같은 답답함이 있다면 여호와 경외하는 마음을 주시기를 함께 기도합시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모든 것들이 ‘여호와 경외’안에서 물리쳐질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외부의 환경에 좌우되지 않고 오직 여호와께 속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생명이시며 여호와 경외가 생명의 길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계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단언컨대 순간순간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이 고백을 받아내실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 단상(이성호 교수)

남은교회
2014/06/01

   나의 품은 뜻이 주의 뜻과 같이 되기를 원합니다.

남은교회
201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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