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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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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걸음씩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우리가 생각한대로 계획한대로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조급할 필요가 없다.
교회의 부흥과 신앙의 자람이 속히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속상해 하지 말자. 신앙의 여정은 결국 인내를 배우는 시간이다. 우리의 경주는 스피드보다 꾸준하게 완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우리는 어차피 하나님의 소모품이 아닌가. 우리는 효율을 따지지 않는다. 그냥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할 분이다.
정직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을 본다. 그렇게까지 힘쓰는 것을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바라지 않느냐고 물으니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할 뿐이라고 그는 대답했다. 정신 차리게 된다. 부끄럽다.  
주님 앞에 설 때까지 묵묵히 내가 할 일만 우직하게 하면 될 텐데 그것이 쉽지 않다. 신앙의 여정에서 지친 모두에게 주님의 특별한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


   빠르게 지나는 세월을 생각하며 / 이태진 목사

남은교회
2016/05/29

   몸의 부활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 (전성민)

남은교회
201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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