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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성엽 
Subject  
   하늘을 보면서
오랜만에 쳐다 본 하늘이었습니다.

비 온 후라 더 그런지 산 위에서 쳐다 본 하늘은 참 맑더군요.

한걸음 한걸음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어느덧 높이 올라와 있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거친 숨도 익숙해 지면 쾌감으로 변하기도 하죠.

인내로 한걸음씩 걷다 보면 시원한 바람과 물 한모금의 고마움을 느끼게 됩니다.

함께 걷는 길이기에 더 힘이 나는군요.

하늘은 힘내라 웃으시는 하나님의 얼굴입니다.

산사람 정성엽 목사 드림


   정성엽 목사는

정성엽
2002/08/26

   공사중인 예배당 사진 [1]

정성엽
200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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