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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남은교회 
Subject  
   선한 양심의 순례


교회에게 세상은 결코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그러나 세상 안에서 교회는 하나님께서 짊어지게 하신 위대한 사명이 있다.
교회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이면서, 세상에서 만나는 뭇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이끌어 가야 하는 제사장이다.
도착지인 하늘에 이를 때 우리는 혼자가 아닐 것이다. 세상은 ‘선한 양심’으로 걸어  가는 교회를 보고 하나님을 발견하여 그들도 하늘 하나님 보좌 앞에 이르게 될 것이다. 이것이 베드로가 보여 주고 싶어 하는 우리들의 나그네길 여정이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있나이다김병훈).

남은교회
2016/07/30

   빠르게 지나는 세월을 생각하며 / 이태진 목사

남은교회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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