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fopen(data/now_member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허가 거부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5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6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0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1

Warning: fopen(data/now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허가 거부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5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6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0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1

  View Articles
Name  
   남은교회 
Subject  
   온유는 우리의 성품이어야 한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하나님 나라 백성인 우리의 성품은 온유로 나타나야 한다. ‘온유’는 자신만 중요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은 상태라고 사전은 정의 내린다.
그런데 이 단어는 짐승이 길들여졌다고 할 때에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기도 하다. 길들여지지 않으면, 주인이 뭐라고 하든지 상관없이 움직인다. 이리저리 자기 무리의 대장을 따라 내달리는 야생마 무리와 같다.
온유함은 제멋대로 움직인다는 말도, 무조건 가만히 있다는 말도 아니다. 가라할 때는 가라하시는 곳으로 무서울 정도로 말씀에 순종해서 내달린다는 뜻이 있다. 가라하시는데 가만히 있으면, 도리어 고집스러운 불순종의 모습이다.
우리가 온유 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비록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자신을 낮추어(ὑπό) 말씀을 듣는(ἀκούω)것이 바로 순종(ὑπακούω)이다. 그것은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통해 배워야 하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순종은 우리의 아름다운 책임이며 특권이고 기쁨이다. 모세처럼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온유함을 배운다. 자기 뜻과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나는 온유한가? 주인의 음성이 있을 때 순종하고 있는가? 내가 순종하는 그가 주인이 맞는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2017이 됩시다.

남은교회
2017/01/14

   힘을 내자.

남은교회
2016/12/31


Copyright 1999-2022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