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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성엽 
Subject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내가 하나님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다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겨진 존재이다. 나는 결코 하나님의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다. 하나님을 아는 나의 모든 지식은 하나님이 계속해서 주도권을 쥐고 나를 아시는 것에 근거한다. 하나님이 먼저 나를 아셨기 때문에, 그리고 계속해서 나를 아시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안다. 하나님은 친구로서 그리고 나를 사랑하시는 분으로서 나를 아신다. 하나님의 눈이 내게서 벗어나거나, 하나님의 주의가 다른 곳으로 돌려지는 순간은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돌보심이 멈칫하는 때는 없다.
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나에 대한 최악의 것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미리 알고 계시는 상태에서 주어지는 사랑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된다.
하나님이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나의 모든 뒤틀린 것을 보시며, 내 안에서 내가 보는 것보다 더 많은 부패함을 아신다는 것을 생각하면 겸손할 수밖에 없다.
(알 수 없는 이유로) 하나님이 우리를 친구로 삼기 원하시며 나의 친구가 되기를 원하시는 것, 그리고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아들을 주셨다는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할 충분한 이유를 가지게 된다.
이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것들을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아신다는 것을 보여 주기에는 충분하다.


   오늘 예배 참 좋았ㅈㅛ..

정성엽
2003/05/11

   초등학생들이 10년내 가장 원하는 것(인용글) [199]

정성엽
200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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