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rticles
Name  
   남은교회 
Subject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모로 여겨 주셨다.


이제 막 핀 봄꽃, 아름다워요
반해서 쳐다보며 생각합니다.
열흘 지나면 너는 없겠지.
나란히 서 있는 아이를 봅니다.
너의 지금도 다신 없겠지.
잎이 무성한 큰 나무 되어도
열 살의 너는 아닐테니까.
봄꽃도 아이도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은 늘 마지막입니다.
-서천석의<하루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중

스스로 생각해보면 부모답지 못하다는 것을 반성하게 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녀를 주신 것은 우리를 부모로 여겨 주셨기 때문이다.
영원한 나라를 소망하기에 그래서 오늘도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베풀 수 있기를 소망한다.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며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자라가기를 기도한다.
하나님께 사랑받으며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기를
마음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다른 사람 다음 사람을 배려하기를
무엇보다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자녀로 자라나기를 기도한다.


   엄마 품이 그립다면

남은교회
2013/05/11

   왜 금식이 필요한가? (John Piper / A Hunger for God)

남은교회
2013/04/27


Copyright 1999-202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