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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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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우리를 칭찬하신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들의 자리를 지키며 애쓰고 힘쓰는 것을 아신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하나님은 아신다. 그래서 두렵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니  감사할 뿐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칭찬하신다. 우리의 작은 정성과 열심과 수고를 귀하게 여기시고 칭찬하신다. 그래서 기쁘다.
우리는 세상에서 받는 칭찬을 소원하고 부러워한다. 그러나 세상에서 너무 칭찬을 많이 받으면 하늘에서 받을 칭찬이 없을 지도 모른다.
세상은 우리의 자리지킴을 서툴고 미련하다고 말할지 모른다. 아니 우리 스스로에게 내가  볼품없는 모습으로 느껴질지 모르겠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는 눈길은 다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다.
하나님의 칭찬을 기뻐하자. 서로를 칭찬하자. 하나님의 칭찬은 우리를 감사하게 하고, 그 감사는 우리를 충성하게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칭찬을 서로에게 전달하고 나누고 위로하며 힘차게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 행복한 여행자들이다.


   하나님께서 여전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남은교회
2015/11/28

   종교개혁 기념 주일을 보내고

남은교회
20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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