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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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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여전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성읍의 이름은 ‘여호와 샴마’.

하나님의 영광이 회복된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강이 되어 그것이 미치는 곳들, 특히 죽음의 바다인 사해와 그 주변의 회복을 가져온다(겔 47:1-12).
그리고 각 지파에게 기업으로 나눠 줄 땅의 경계들에 관한 비전(vision)을 에스겔이 본다(47:13-48-29).
그리고 그 땅의 중앙에 있는 성읍의 열두 출입구에 대한 언급과 그 성읍의 이름을 언급함으로 에스겔은 끝을 맺는다.
그 모든 중심에 성전이 있다.
그리고 그 성전 너머에는 성전이 영향을 발휘해야하는 강 땅 성읍이 존재한다.

하나님께서 그 거룩하신 이름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신다.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신다. 하나님께서 여전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그래서 우리는 그 이름의 명예를 걸고 주님의 걸음을 좇아간다. 좁은 길도, 험한 길도 함께 가면 즐겁다.  


   여호와의 날

남은교회
2015/12/12

   하나님께서 우리를 칭찬하신다.

남은교회
20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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