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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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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앞에서 (이재철 목사 글에서)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하나님을 믿는 일이다.”(샤를 드 푸코)

평소 하나님을 믿는다고 우리는 얼마나 자주, 쉽게 고백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성경과 동떨어진 삶을 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의 법칙보다 세상의 법칙을 더 신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 시간, 그 자리에 하나님이 현존하신다는 것을 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말하는 것만큼 모든 일에 그 사실을 믿고 행동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경건은 현존자이신 하나님을 의식하면서부터 시작됨을 잊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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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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