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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성엽 
Subject  
   하나님은 왜 나실인이 되라 하신는가?


나실인은 이스라엘 중에서 믿음이 큰 자로 인정받는 어떤 특권이나 계급이 아니다.
나실인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세상의 즐거움을 버리고 자신을 구별해서 하나님께 헌신하기로 서원한 사람이다. 헌신은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랑에 합당한 아름다운 반응이다.
나실인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의 삶 전체를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렸다. 하나님께서 심퉁을 부리셔서 금지항목을 주시고 억지로라도 지키라고 하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것인지 우리는 그 말씀을 준행하면서 배울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여 구별된 자로 헌신한 나실인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배운다.
이제 교회와 교인들에게 지쳐 실망했고 피곤하다는 세상의 투정을 멈추게 하자. 우리의 일상의 삶에서의 나실인의 책임과 역할은 세상을 시원하게 하고 하나님을 발견하게 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나실인된 책임과 역할은 무겁고 힘들어 피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누려내는 소중한 사귐이다.


   은 나팔소리가 들릴 때

정성엽
2008/08/24

   민수기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책이다.

정성엽
200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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