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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엽 
Subject  
   토요일 아침에는
주일을 준비하면서

내일 여러분 만날 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교회는 나와 주는 것이 아니라 예배 드리러 오는 것이라고도 하지만

전 나와 주는 것도 참 행복합니다.

내일 반갑게 모두의 웃는 얼굴을 보게 되길 기대합니다.

주일을 기다리는 정목사 드림


   개혁에서 사랑으로

이태진
2003/04/07

   남은교회는 좋은 땅입니다. - 전 홍구 - [1029]

전홍구
200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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