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fopen(data/now_member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허가 거부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5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6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0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1

Warning: fopen(data/now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허가 거부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5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6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0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1

  View Articles
Name  
   정성엽 
Subject  
   전도집회를 위하여
전도라는 교회의 책임을 기억할 때마다  나는 매우 부끄럽고 죄송하다.
내년에는 준비해서  하나님의 일에 우리 교회가 동참하기를 소원한다.
예수비죤교회 도지원 목사의 글로 큰 도전을 받는다.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은혜를 구한다.

---------

해마다 가을이 되면 우리 교회는 일 년 중 가장 중요한 행사를 갖는다. 그것은 믿지 않는 가족과 이웃을 초청하여 복음을 전하는 행사다.
우리는 활동하기에 가장 좋은 시월의 마지막 주일을 정해 놓고 전도 집회를 준비한다. 그리고 전도 집회 전 한 주간은 특별새벽기도회로 모인다. 믿지 않는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기 위해서다.
그 동안 우리 교회는 이런 식으로 여러 차례 전도 집회를 열었다. 그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표어를 걸고 믿지 않는 분들을 초대했다. 그 표어들을 소개하면 이렇다. “당신은 가장 귀한 열매입니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대의 영혼을 위해.” “당신이 모르는 두 가지 사실.” 그런데 이런 전도 집회들을 거치면서 새삼 느낀 것이 있다. 그것 은 전도가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이다.
사실, 전도 집회를 여는 것은 쉽지 않다. 전도할 사람들을 정하고, 그들을 초청해서 집회에 데리고 오는 일은 많은 수고가 따른다. 지금도 기억하는 것은 교회를 개척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의 일이다. 당시 교회가 모이던 장소 인근에 대학이 하나 있었다. 그래서 청년 전도 집회를 열기로 한 어느 날 나는 청년 셋과 함께 학교 앞에 나가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초대장을 나눈 일이 있다. 아마 일천 장쯤은 나누었을 거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막상 전도 집회를 열고 보니 그 대학에서 온 학생은 단 한 명뿐이었다. 주변의 다른 대학들의 경우도 결과는 별로 다르지 않았다. 그것은 내게 전도지의 한계를 경험시켜준 사건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집회에 왔던 학생 중에 한 사람이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이런 상황은 수년이 지난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전도 집회는 여전히 많은 수고를 요한다. 그럼에도 전도 집회를 통해서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나오게 되는 사람은 적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전도 집회를 통해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다. 나는 그 분들을 볼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전도 집회를 사용하셔서 그 분들을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요즈음 전도가 잘 안 된다고 해서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전도 집회를 열고 믿지 않는 분들을 초청해서 데려오는 일이 하나님의 일임을 믿고 나간다면 하나님은 많고 적음을 떠나서 반드시 열매를 거두게 하실 것이다.
전도가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은 전도 행위뿐 아니라 전도의 내용에 있어서도 그렇다. 바울은 고전 1:21에서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이때 ‘전도’는 전도 행위가 아니라 전도의 내용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그 내용이 무엇이기에 바울은 그것을 가리켜 ‘미련한 것’이라고 했을까?
바울은 계속해서 그 점에 대해 말해준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고전 1:22-23). 여기도 ‘미련한 것’이 나온다. 그것은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따라서 앞에서 ‘전도의 미련한 것’이라고 했을 때 ‘전도’는 바로  이 내용, 즉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말한다.
이것이 우리가 하는 전도의 내용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전도 집회를 열 때마다 직접 전도 설교를 준비한다. 비록 간증이나 찬양을 위해 다른 사람을 초청할지라도 말이다. 그것은 좀 더 성경이 말하는 전도의 내용에 충실하기 위함이다.
올 가을에도 우리 교회는 새로운 전도 집회를 준비 중 이다. 이번에는 “그대를 위한 세상의 빛”이란 표어를 걸고 이웃을 초청하려고 한다. (도지원 목사)


fvumjjrhff  [2012/07/01]  ::
 xnibvd@gdvcgq.com
marcus  [2015/05/02]  ::
 qPYmWFwkPfkb

   삼위일체 하나님과 교회

정성엽
2008/11/02

   반석 위에 세운 교회(조병수 교수)

남은교회
2008/10/14


Copyright 1999-2024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