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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서동운 
Subject  
   영화감상기
    
        
  에일리언 시리즈 감상기  

  Name. 서동운(orthosis)  (orthosis@orgio.net) View. 6
  
  
  
  오랜만에 들어와 제가 전에 쓴글 하나 올립니다      
  
어린시절 처음 접했던 에일리언2는 어린저에겐 감동의 물결이었습니다. 물론 그때는 제임스 카메룬이 누군지두 모르구 저근육질의 꺽다리 참 멋지다.... 라며 동시 상영관에서 영화관에 처음 간다는 학교 친구와 두손에 땀을 쥐며 영화에 몰입하던때가 생각납니다. 너무 유명해서 따루 소개가 필요 없는 영화이구 그래서 이후룬 모두 개봉관에서 보았지만요.. DVD title을 하나 둘 수집하다 더이상 살만한 타이틀이 슬슬 않보이구 하던참에 드디어 에일리언 박스를 사들구 집으로 돌아와 껍데기를 살살 살펴보니 1,2편은 THX mastering 이구 3,4편은 그냥이더군요. 전부20세기사에서 출시되었구.
그런데 영상이나 음향면에서 오히려 뒤의 두편이 더 나은 느낌이 들더군요 THX에 대해 약간 미심쩍은 의심을 가지며 감상을 시작했습니다. 각각의 주연배우는 같지만 감독은 모두 다른데 여러명의 감독들과 작업하며 시고니두 참 힘들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편은 거장 리들리 스콧으루 시작이 반이다라는 의미에서 보면 제일가는 감독이라구 평가할만하져. 당시 기거와 뫼비우스란 디자이너가 탄생시킨 괴물은 사람들에게 충분히 어필할수 있었구 괴물영화에 철학적인 의미를 감미한 거장의 면모는 이시리즈를 이전의 단순한 SF와 구분시켜주는 영화로 남게했다고 생각됩니다. 어찌보면 에일리언은 인간의 원죄, 어두운 측면을 형상화 했다구두 볼수 있구요(순전히 내생각) 인간에게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구 이제는 떨쳐냈구나 안심하는 동안 몸속에서 기생하며 어느순간에는 숙주를 파괴하고마눈 인간의 죄인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죄악과 힘겨루기를 하는 여전사의 처절한 사투는 신선한 모습이었구 대사한마디없는 이괴물은 사람들의 내면에 잠재된 원죄에 대한 공포심을 충분히 자극시켜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사투후 항상 그렇듯 냉동기에 잠들어 지구로의 귀환을 기다리는 리플리..
그로부터 수십년이 흘러 우주에서 떠돌던 리프리는 2편에서 지구의 회사에 수거되고 맙니다. 전편에서 악마의 수하처럼 묘사되는 이 회사는 철저히 경제의 원칙대로 이익창출을 위해 모든것을 희생시킵니다 거기에 비해 약간은 순수한 군인들(하지만 무능한) 이들역시 죄에 대한 인간들의 반응 양식으루 생각할수 있지 않을까요?
제임스 카메룬은 참신한 발상의 1편을 철저히 헐리웃의 기대에 맞추어 좀더 화끈한 영상으로 재현했다구 말할수 있습니다.시나리오를 직접썼다는 카메룬은 1편에의 공포에 떨기만 하던 인간을 적극적인 대을 해대는 존재로 바꾸어서 좀 더 화끈한 액션을 보여주지만 역시 대부분의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며 무력해질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가장 강력한 무력의 상징인 군인(해병대 그것뚜 우주 해병대)들의 대장은 벌벌 떨구 약자의 상징인 여자들이 오히려 과감한 결정력과 냉철한한 사고력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이끌어갑니다.
DVD는 영화에서 보다 20여분 가까이 늘어난 director's cut으로 리플리의 심리와 상황설정을 설명해주면서 좀더 관객들에게 나두 철학이 있다라는 감독의 아우성을 들려줍니다.
어쨋든 대박을 안겨준 2편에 이어 폭스사는 데이빗 핀처에게 메가폰을 넘기고 세븐에서의 음울한 분위기를 다시 한번 이 괴물의 세계에 접목시켜 나름대로의 에일리언을 창조해내게 합니다.흥행면에서는 기대에 못미첬구 저두 당시 2편의 분위기를 기대했다가 다소 실망했던 기억이 있지만 다시보니 철학적인 의미는 깊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종교적 분위기두 살리구여. 3편의 중심 스토리는 죄수들의 별에 구조된 리플리에게 이식된 에이리언과 이에 대항하는 리플리와 죄수들을 그립니다. 죄와 싸우던 리플리두 어느새 죄악에 젖어들고 공생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며 이 죄의 씨앗을 제거하기 위해 자신을 용광로속에 던져버리는 장면은 에일리언 시리즈의 백미라구 표현하더군요... 어쨋든 관객들의 환호와 비평의 엇갈림 속에 메가폰은 스타일리스트 장 피에르 쥬네에게 넘어갑니다 이사람은 델리카쓴 사람들이란 다소 기괴한 영화를 만들어서 매니아를 다수 거느리게 된사람인데 4편은 이전 시리즈의의 영화를 어떻게든 다시 살려 다시한번 대박을 위해라는 모토속에 만든 영화라 그런지 억지춘향이같은 스토리로 약간은 짜증나게 만들지만 감도가 높은 film을 사용해서 영상면에서는 띄어나다고 느낄수 있구 하여간 나두 먼가 색다르게 만들어야지라는 감독의 생가과는 달리 틀어진 뻥을 수습하기엔 좀 빈약한 스토리를 보여줬습니다. 유전자 공학으로 재생된 리플리에게 좀 무리한걸 기대했구여. 어쨋든 감독은 그런 절차는 깡그리 무시하구 리플리로 하여금 자신의 철학을 초해내라구 사정없이 등을 떠밉니다(델리가쓴 만든 사람이네 그러구구 남는다란 생가이 들만큼 ). 바뜨, 시리즈중 제일 평가가 떨어졌구 여기서 약발이 떨어지구 차후작을 영화사로 하여금 포기하도록 만드는데 일조하지 않았나란 생각을 합니다

어잿든 2일만에 시리즈를 보며 기념비같은 이 시리즈를 여러분도 감상하시길

  
  
  

  
      




              









   영화 The Others...

범수
2002/02/17

   일반독자 서평 ... ^^

이재호
200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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