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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교회 
Subject  
   그리스도와의 연합 안에 이중은총(dual grace)


“그리스도를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없는 것과 같이, 그의 안에 있는 두 속성 즉 의와 거룩하심도 서로 분리시킬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의 은혜 가운데 받아들이신 사람에게 동시에 양자의 영을 주셔서(롬 8:15), 이 영의 힘으로 자신의 형상에 따라 사람을 개조하신다. 그러나 태양의 빛과 열을 서로 분리할 수 없다고 해서 우리는 태양의 빛이 지구를 덥게 하고 태양의 열이 지구를 비춘다고 하는가? 목전에 문제에 대해서 이 비교보다 더 적절한 것이 있는가? 태양은 그 열에 의해서 땅에 생명과 열매를 주며, 그 광선에 의해서 땅을 비추며 밝게 한다. 이에는 서로 뗄 수 없는 관련이 있다. 그러나 한쪽의 특성을 다른 쪽으로 옮기는 것은 이성이 금한다."  John Calvin, Inst. III. 11. 6. (생명의 말씀사)
그리스도 안에서 이중 은총, 칭의와 성화는 성도에게 "분리되지 않지만 반드시 구별된다."
칭의와 성화의 관계는 언제나 논리적 순서 혹은 인과적 순서로 규정된다. 성경은 의롭게 됨이 공로로 인한 것이 아님을 가르치기 위해 칭의와 성화를 언제나 구별하고 이 논리적, 인과적 순서를 유지한다. 이와 동시에 칭의와 성화는 시간적 순서가 아니며, 단일성 안에서 성도의 구원 적용에 있어서 동시적으로 경험된다. 언제나 칭의가 있는 곳에 성화가 있다.
그러므로 칼빈은 믿음에 의한 칭의의 토대(foundation)없이 성화를 말한 적이 없고, 성화가 함께 하지 않는 칭의만을 주장하므로 반쪽 짜리 구원을 전한 적도 없다.
믿음은 그리스도를 붙들게 하고, 그리스도 안에 연합된 자는 그리스도의 의에 의해 칭의를 받고, 용납되어, 그에게 받아들여지며, 논리적, 인과적으로 칭의에 의해 하나님과 바른 관계가 정립되어, 그로부터 거룩의 은총을 부여 받는다.
성도의 회심 속에, 그리고 영화에 이르는 긴 믿음 안에 구원의 여정 속에서 늘 사죄와 용납의 토대 안에서 성화의 은총을 경험한다.
요약하면, 칭의와 성화는 분리되지 않지만 구별되는 두 은총으로, 언제나 양 은혜가 혼동되거나 섞여서는 안된다. 칭의와 성화는 구별되되, 늘 칭의를 토대로 성화가 나타나는 논리적, 인과적 순서 안에서 인식되어야 한다.
그러나 시간적으로 이중은총은 동시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칭의가 배제되거나 성화가 배제된 구원이 존재하지 않는다. 칭의와 성화는 언제나 함께 한다.
그러므로 이신칭의를 강력히 주장한 종교개혁 신학에 성화가 배제된 적이 없으며, 칭의와 성화를 혼동한 적도 없다.
그러므로 칭의와 성화를 생각할 때, 두 가지 신앙의 이치(axiom)를 견고히 붙들어야 한다.
"칭의와 성화는 분리되지 않으나 구별되는 그리스도의 연합 안에 이중은총이며,
칭의는 구원과 경건의 토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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