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엽

하나님의 격려
그리스도안의 격려


1. 서로를 인정해야 한다.

1) 수용
예수님은 말씀과 행동으로 사람들을 받아들여 그들을 인정해 주셨다.
수용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다. 수용은 상대방의 삶이 변화되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세상이 얕잡아 보거나 거부하는 자들과 인격적인 인정의 관계를 맺어야 한다. 이것은 큰 대가가 따르는 일이다. 긴장된 일대일 관계보다 돌보는 관계의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것이 좋다.  
2) 앎
정확한 공감, 정서적 지식적 차원에서 상대방의 처지를 이해해야 한다.
경청
예수님은 삭개오를 그의 이름으로 아셨다.
3) 기도로 사람을 인정하기
기도는 우리를 하나님과 삶과 가까워지게 한다.
4) 설교로 사람을 인정하기
5)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탕으로 믿음을 통해 맺는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근거한다.
6) 가르침을 통해 사람을 인정하기 ; 소그룹의 중요성


2. 비판과 자존감

1) 비판은 상대방에 대한 지식에 근거한다.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할 때 우리의 비판은 믿을 수 없고 무익하다.
2) 비판은 상대방에 대한 헌신을 내포한다.
3) 우리는 서로 인정하고 비판하는 일에 동시에 해야 한다.
4) 비판 자체가 목표는 아니다.


3.서로 존중하라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안에 있다(서로를 무조건적인 인정의 태도와 따뜻함으로 대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다 죄인이다(그래서 서로를 공감과 진실함으로 대할 수 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요일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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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엽 2004/09/1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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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엽 2004/09/1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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