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엽

나는 선한 목자다.

예수께서는 양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자기 목숨을 버림으로 양떼인 이스라엘 백성의 목자 됨을 증언하신다.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대속과 새 언약의 제사로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다.
예수는 자기 양떼의 죄를 덮어버리고 씻어 버리기 위해 자신을 십자가 죽음에 내어 주셨다. 우리를 다시 하나님께 바르게 연결시켜서 하나님의 참 양떼, 하나님의 새 백성이 되게 하셨다. 하나님의 하나님다우심이 우리에게 영생을 덕 입혀 주셨다. 이것이 참 목자인 선한 목자가 하는 일이다.  
놀랄 이적을 행하며 모세의 출애굽 구원을 문자적으로 재현해서 로마 가이사의 압제에서 이스라엘을 독립시켜 다윗왕국을 재현하는 자가 참 메시야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계시하고 대속과 새 언약의 제사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통치아래 살게 하고 성령하나님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얻게 하는 예수가 참 메시야다. 그래서 예수는 자신만이  '양의 문'이라고 하신다.
예수가 그 길이시며, 그 진리이시며, 그 생명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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