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엽

예수님의 마음을 품자
예수의 마음을 품어라

1. 예수 생명은 자라나 완성된다
이를 위하여 내 속에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골 1:29)

2. 하나님의 가족 속으로 구원 받았다.
교회에서 한 가족으로 생활한다.
이루어야 할 구원의 내용이 공동체적이다.
우리들의 삶은 까다로운 사람들과 함께 만드는 교향곡이다
(cf. 가시 같은 이웃).


3. 너희들의 구원을 이루라 (빌 2:12,3)
=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빌 1:27)
=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 (빌 2:5)

4. 한 마음 = 교회인 우리들이 서로를 생각할 때 느끼는 마음

남포교회 여러분
그리스도안에서
격려(권면), 사랑의 위로(나눔), 성령의 교제,
긍휼과 자비를 누리고 계시니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나타내십시오.
힘써 지키십시오.

'정답’을 가지고 있을 때 조심합시다.
진심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연습을 합시다.
네델란드 소년이 됩시다.


5. 서로에 대하여 (2:3,4)
다툼(이기적인 야심)이나 허영(헛된 자만심)으로 하지 말고

1)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겨라 (cf. 롬 12:10).
우리들간의 차이는 우리 눈에만 크게 보일 뿐
하나님 앞에서는 무의미하다.
장점을 보는 훈련을 하자.
우월감을 없애자.

2) 자기 일 뿐 아니라 다름 사람들의 일을 돌아 보라.
서로 다른 것을 인정하라.
다른 사람의 사정을 먼저 생각하고
그의 역할과 지위를 존중하여 배려하라
짐을 서로 지라
자기 계획대로 다른 사람이 움직여 주기를 바라지 말 것

예수님의 겸손은 자기를 턱없이 높이 평가하는 교만한 눈을 낮추어
실상을 깨달으라는 것이며,
마땅한 권리를 스스로 기쁜 마음으로 제한하시는 섬김의 모범이다.

6.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필요한 불평의 토로나 시비곡절을 가리는 일 없이 예수님의 발휘되지
않은채 나타날 때
트집잡기 좋아하는 사람은 장점은 인정하지 않고 단점만을 지적한다.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 우선순위를 모른다.
그냥 내버려 두라
일리가 있으면 바로 시인하라
사랑의 이유가 아니면 말하지 않는다.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는 그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레 겁먹고 물러설 일도 아니다
하나님이시다(두렵고 떨림으로 , 빌 2:12,13)
우리 안에 1) 소원을 두고 2) 행하신다

한 마음으로
서로에 대하여 존중하며 짐을 질 때
불평, 불만을 멀리할 때
기다리고 용서하는 우리의 따뜻함이 밝혀질 때
이 모습이 빛들로 나타나며(15),
생명의 말씀을 밝히는 것으로 (16)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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