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fopen(data/now_member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허가 거부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5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6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0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1

Warning: fopen(data/now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허가 거부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5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06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0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nameun/html/cgi-bin/zboard/lib.php on line 1011

  View Articles
Name  
   박용필 
Subject  
   김영란법과 선한 사마리아인
어느덧 사회에 나와서 직장생활도 해보고, 사업도 해보고, 다시 회사로 들어가서 일하는 과정을 겪으며 벌써 50대 중반에 접어 들었다.

요즘 대한민국에 '김영란법'이 시행되고 있는데, 여러가지 말이 많다.

사회 통념상 어떠한 사안에 대해서 말을 많이하고 문제점을 제기하고 그것을 고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목소리를 내는 조직이나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을 들여다 보면, 대부분이 그동안 수십년 수백년을 누렸던 자기의 이익이나 특권이 없어지는 것을 몹시 싫어해서, 그 좋은 머리로 이것 저것 온갖 이유를 가져다 붙여서 자기의 권리를 보존하려고 의도를 아주 우아하고 세련되게 말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다. (그들의 조상들이 국가관와 민족관과 역사관은 고물장수에게 판지 오래되었고, 오직 내 배만을 채우는것이 미덕인 DNA를 물려 주어 이것을 받은 후손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이상한게 아니다)

김영란법은 다른 선진국에서는 상식이 되어 버린 그러한 기준이고, 우리나라도 선진국이 되려면 당연히 시행되어야 하는 상식의 규칙인데, 그 목소리는 특정 산업, 미풍양속을 해친다고 남을 위한척 포장해서 말하지만, 본질은 법 취지를 훼손시켜 없애려고 하는 걸 삼척동자도 다 알것이다.

이렇게 국가의 대계를 위해서 더 올바로 세우고 지켜나가할 가치를 훼손하고 없애야 한다는 저의를 숨긴채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인사들을 보면, 일부 부패한 정치인, 언론, 공공기관 등등 다양하다.

이 '김영란법'을 만든 사람은 김영란 이라는 사람이다.
대법관과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내며, 대한민국의 썩은 부분을 보며, 부패한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고치고자 제청한, 후대 역사에 기록될 훌륭한 생존 인물이다.
그의 남편 강지원 변호사도  청소년지원 활동등 훌륭한 존경받는 우리나라의 리더이다.

이 두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다른 종교를 믿고 있는 사람인데, 1천만에 기독교인과 수천만의 타종교인이 못한 일을 이 부부가 해낸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선한 사라리아인과 같이 너도 그렇게 하라"

우리 시대의 선한 사마리아인은 김영란, 강지원 두 부부인것 같다


   2016년 11월 13일 주일예배 기도문

임홍석
2016/11/19

   2016 10 16 주일예배 기도문

박용필
2016/10/1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