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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임홍석 
Subject  
   2016년 11월 13일 주일예배 기도문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시간 주님의 거룩한 날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믿음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겨울을 향해 가는 가을의 끝자락에 있는 저희들의 마음이 유난히도 시리고 안타깝고 또한 무겁게 느껴지는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을 거절하고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을 잊어버린 백성이 처하게 되는 혼란과 비참함을 다시 한번 경험하고 있습니다. 온 국민이 감당할 수 없는 상실감과 배신감에 가득 차 분노를 뿜어내고 심판과 정죄를 서슴지 않으며 저마다 옳다 여기는 대책과 해결책을 주장하고 있지만, 온 나라를 뒤덮고 있는 안개는 쉽게 걷힐 기미가 보이지 않고, 나아가야 할 힘도 방향도 잃어버린 채 표류하고 있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진리를 외면한 채 세상의 원칙과 방법만을 의지하여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려 애쓰는 것은 결국 저마다의 이기심과 욕심을 포장하는 위선과 가식을 더하는 것에 불과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거룩하신 하나님과 그 말씀만이 유일한 진리임을 고백하는 저희들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믿음의 자녀들입니다. 세상의 억울함과 분노를 넘어서는 애통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판단과 정죄를 넘어서는 겸손을 허락하여 주셔서 각자 스스로의 모습과 주변을 먼저 정직하게 돌아보고 반성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심판자는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며 진정 두려워해야 할 심판이 무엇인지를 증거할 수 있는 성도들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어진 삶의 자리와 관계 가운데 주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사명과 책임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정돈하며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무한하신 능력과 쉬지 않고 일하심 그리고 오래 참으심을 신뢰하는 가운데 저희도 성실한 믿음의 태도를 나타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믿음의 주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치심과 모범을 기억합니다. 그 발자국을 온전히 따라 갈 수 있기를 원하오니 주님의 이름으로 손해보고 양보하며 낮아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저희 남은 교회 성도들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귀한 믿음의 성도들을 남은 교회 공동체 안으로 불러 모아 주시고 서로의 믿음을 의지하고 격려하며 칭찬하는 가운데 함께 지어져 가는 성전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거하시기를 기뻐하실 수 있도록 더욱 견고하고 깨끗한 성전이 되어가기를 원하오니 이 성전과 저희 안에 늘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가 가족과 이웃에게 아름답게 전달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성도들 모두가 각자 하나님의 뜻대로 쓰임 받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며 허락하신 모든 것으로 항상 주님을 위해 사용하고 준비하는 선하고 정직한 청지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환절기에 교회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음의 평안을 지켜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고 나타내기를 위해 노력하는 어린 자녀들의 마음과 정성을 기뻐 받아주시고 주님 뜻 안에서 허락하시는 꿈과 소망을 따라 열심히 노력하는 자녀들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묵상하고 깨닫는 믿음의 부모들 되게 하셔서 자녀를 훈육하면서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더욱 힘을 내어 믿음의 모본을 보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이 시간 예배를 인도하시고 말씀을 전하시는 정성엽 목사님께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저희 모두가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만날 수 있는 귀한 시간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한 마음으로 주님께 드리는 저희의 예배를 기뻐 받아주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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