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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윤재 
Subject  
   2016년 12월 25일 주일예배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 주일입니다.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어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게 하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기억하며, 오늘 우리가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또한 2016년 마지막 주일이기도 합니다. 올 한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아래 보낸 모든 시간들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2017년 새해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한 걸음 더 나아가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한 해가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얼마나 어리석고, 나약하며, 자기의 욕심만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지 고백합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지 않고, 내가 가진 것만 소중히 여기고, 더 가지려고 아등바등 거리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찬송한 천사의 말을 우리가 기억하여, 우리의 죄악된 욕심을 다 내려놓고, 그때의 천사들의 맘으로 기쁨과 찬양을 드리기 원합니다. 기쁘게 받아주시옵소서.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새로운 계획으로 채우며, 차분하게 맞이해야 할 이 시기에 혼란과 분열로 어지러운 우리 사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힘들어 지쳐 있고, 새로운 희망을 찾기 어렵고, 갈등과 다툼 속에 자기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남을 헐뜯고, 거짓과 위선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어디로 나아가야 할 지, 어느 것이 진리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한국 사회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이 혼란과 어둠의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이러한 가운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분별로 자기자리를 온전히 지키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달란트를 올바로 사용하여,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게 하여주옵소서.

한 학년을 마치고, 방학을 맞이하는 우리 자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무사히 한 학년을 잘 마무리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그 지혜와 키가 자라면서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셨듯이 한해 한해 지날 때에 우리 자녀들이 몸과 마음과 지혜가 하나님의 자녀로 부족함 없이 자라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부모된 우리가 그러한 자녀로 키우는데, 먼저 신앙의 모범이 되고, 올바로 인도하도록 능력과 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정말 아름답고, 감사가 넘쳐나는 성탄 주일이지만, 아기 예수님의 탄생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 하는 우리 이웃들이 많이 있음을 압니다. 이러한 우리 불쌍한 이웃들을 위해 전 세계에서 나아가서 말씀을 전파에 힘쓰고 계신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장 좋은 시기에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 그 분들의 형편을 잘 아시오니, 부족함은 풍성하게, 어려움은 형통함으로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추운 날씨에 우리 남은교회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특별히 교회 어른들의 건강을 보살펴 주시옵소서. 우리의 예배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셔서 기쁘게 받아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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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드릴께요

박용필
2017/01/09

   2016년 11월 13일 주일예배 기도문

임홍석
20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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