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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임홍석 
Subject  
   2017년 4월 2일 주일예배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거룩한 안식일을 맞아 저희의 발걸음을 예배당으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고 한결 따뜻해진 봄 햇살 아래 우리 주변에 어김없이 피어나는 꽃 망울을 반갑게 다시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해를 거듭할수록 뿌옇고 탁해져만 가는 하늘과 공기는 우리의 눈과 목을 아프게 하며 아름답고 싱그러운 봄기운을 답답하게 덮어가고 있음이 안타깝습니다. 인간의 죄와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진 세상의 만물들은 더 이상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깨달을 수도 없으며 스스로 다시 회복할 수도 없습니다. 저마다 옳게 여기는 대로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들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리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결과는 이처럼 저희 자신과 세상을 병들게 하는 것뿐 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한없는 긍휼로 은혜를 베풀어 주셨기에 영적으로 무능한 저희들이 스스로는 구원받을 수 없는 비참한 죄인임을 깨닫게 하셨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의롭다 여겨주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약속과 소망을 누리게 하셨사오니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값을 매길 수 없는 이 은혜를 값없이 선물로 받아 누리는 저희들의 마음과 태도를 되돌아 보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값없이 받은 선물이라고 하찮게 여기는 것은 아닌지요? 자신의 자격과 노력으로 성취한 것인 양 착각하여 온당치 못하게 자랑하며 이웃을 무시하는 교만에 머물고 있지는 않은 지요? 오로지 이 은혜는 택하신 백성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기 위함임을 늘 기억하게 하셔서 믿음의 책임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며 하나님으로만 만족하고 기뻐하는 삶을 살아내고 겸손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저희 남은 교회를 세우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머리 되신 예수님의 지체된 믿음의 가족들이 함께 모여 각자의 자리와 책임을 아름답게 지켜내고 감당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하고 의지하는 가운데 우리들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 귀한 공동체가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구원의 확신과 소망 가운데 믿음과 사랑으로 더욱 아름답게 연결되어져 가는 저희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전이 회복되게 하시며 저희 안에 거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가족과 이웃에게 온전히 전해지는 축복이 있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교회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늘 지켜주셔서 아름답게 지켜가시는 신앙의 모범이 자녀와 후손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의 가장들을 기억해 주셔서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귀한 책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강건함을 채워주시고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과 섬김의 모범을 따라 가족과 이웃을 더욱 사랑하고 섬기는 일에 충성을 다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귀한 믿음을 갖게 하시고 진리를 깨닫는 축복을 허락하셨사오니, 이 믿음과 진리를 자녀들과 다음 세대에 전하고 나누는 책임을 감사함으로 성실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듣고 배우는 자녀들에게도 열린 마음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음성이 마음에 깨달아지고 새겨져서 삶의 모든 순간에 기억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주님 앞에 마음과 정성을 모아 올려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배를 인도하시고 말씀을 전하시는 정성엽 목사님께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주님께서 예배의 모든 순서를 친히 주관하시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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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의도

김영임
2017/05/31

   2017년 1월 15일 주일예배 기도문

임홍석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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