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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임홍석 
Subject  
   2018년 4월 8일 주일예배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일을 맞이하여 저희들의 발걸음을 교회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바로 은혜이고 축복이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자녀로서의 특권임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통해 성도로서의 정체성을 기억하고 되새기며, 세상의 삶 가운데 흐트러진 생각과 마음 가짐을 정리하고 정돈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말씀을 듣고 평안과 소망을 회복하게 하시며 성도들을 친히 지키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손길을 깨닫는 시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과거와 현재를 주관하시고 끝날의 일을 이미 정해놓으신 하나님께 장래의 일을 온전히 맡기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이 참된 지혜이며 평안과 감사를 누리는 길임을 고백합니다.
매일매일 죄와 씨름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세상의 헛된 것으로부터 위로를 얻고자 하며 자기 자신의 힘으로 벗어나보고자 애쓰지만 단단한 죄의 굴레는 마음처럼 쉽게 벗겨지지 않고 저희를 어렵게 합니다. 잘못된 습관과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싶지만 오히려 가식과 위선으로 덮어내기에만 급급하기 일쑤입니다. 부족한 저희들의 좌절과 방황과 불순종까지도 사용하셔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하시고 구원의 은혜와 목적을 깨달아 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런 저희들을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고 부활생명을 허락하셨습니다.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박고,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용서와 예수님의 사랑을 입은 자답게 용서와 사랑을 특권으로 고백하며 책임 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채워주시고 저희가 가진 모든 소중한 것들을 온전히 주님께 드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배신과 모욕, 억울함과 모든 고통을 온전히 사랑으로 덮으셨습니다. 예수님의 그 사랑을 저희에게도 가득 채워주시고 넘쳐 흐르게 하셔서 가족과 이웃에게 전해지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의롭다 여겨주신 하나님께서 저희의 부족한 모습 그대로를 받아주시고 한걸음 한걸음 작은 순종의 발걸음을 격려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그 선하신 계획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온전히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우리의 생각과 상상을 넘어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방법으로 우리를 지키시고 사용하고 계심을 체험하며 의지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남은 교회 모든 성도들을 기억해 주시고 지켜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신 삶의 자리에서 믿음의 책임과 사명을 소중히 여겨 하나님 뜻을 위해 바르게 쓰임 받는 기쁨을 만끽하며 실천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목자의 직분을 소중하게 여기며 충성으로 감당하시는 정성엽 목사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고 지켜가기 위해 정성을 다하시는 그 섬김과 사랑이 밑거름이 되어 저희 성도들의 신앙이 아름답게 자라나 열매를 풍성히 맺을 수 있도록 축복하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주님 앞에 드리는 이 예배 시간이 간절한 기도와 감사의 찬송으로 가득 채워지게 하시고 주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는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18 04 22 주일예배 기도문

박용필
2018/04/22

   2018년 3월 4일 주일예배 기도문

임홍석
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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