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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성엽 
Subject  
   2018년 12월 16일 주일예배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는 하나님 아버지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사 십자가에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속에 특별한 무엇인가 있어서 선택된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선택으로 구원받았음을 기억하고, 오늘 우리가 드리는 이 예배가 전심으로 하나님만 기뻐하고, 찬양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예배를 기뻐 받아 주시옵소서.

2018년 한 해도 이제 2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 해를 돌아보면, 나 혼자서 고생하였거나 또는 그 힘든 와중에서도 내 능력으로 헤쳐 나온 것 같은 일들이, 그 순간순간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주셨고, 이끌어주셨고, 헤쳐나갈 힘을 주신 것을 이 시간 고백합니다.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12~13)라는 바울 사도의 고백처럼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예수의 삶에 동참해야 하는 것을 알고, 우리의 온 삶으로 그 길을 가기를 원합니다. 비록 어떤 때는 그 길이 평탄하고, 형통한 길이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힘들고, 어렵고, 남들이 알아주지도 않고, 고통스러운 길일지라도 그 길을 예수님과 함께 묵묵히 가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이 길을 가는 것은 이 길이 어떠하기 때문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하는 길이고, 그 길 끝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음을 기억하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각자의 삶을 자기 처지에서 순종하고 인내하고 승리하게 하옵소서. 우리는 고통에 민감하고 의와 거룩함에 대하여는 무지합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미련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님을 보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하옵소서.

2주 후에는 성탄절을 맞이합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을 우리가 올바르게 기뻐하고 경배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이 크신 사랑과 복된 소식을 올바르게 전하고, 다같이 함께 감사하며, 저 멀리서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러 온 동방박사들과 목자들처럼 감사의 찬양과 경배하는 시간들로 채워주옵소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우리 남은 교회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특별히 교회 어른들과 우리 자녀들의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또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각자 자기의 맡은 위치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데 분주한 남은 교회 식구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각자의 위치에서 올바른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능력과 용기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과도 함께 하여 주셔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하나 이루어지고,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데 힘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의 예배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여 주시고, 저희가 드리는 찬양과 경배를 온전히 받아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8년 11월 18일 주일예배 기도문

정성엽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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