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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용필 
Subject  
   주일예배 대표기도를 준비하는 한주간의 내 마음 이야기
주일 예배 순서에는 대표기도 시간이 있는데
성도들을 대표해서 드리는 매우 중요하고, 깊은 영적 의미가 있는 기도의 시간이다.
원래 이 기도 시간은 매주 남자집사님들이 순서를 정해 매주해야 하는데
2주에 한번씩 남자 집사님들이 돌아가면서 대표기도를 하도록 목사님께서는 배려를 해주신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겪어본 사람만이 하는 고백 ㅎㅎ)

항상 한주 전에 미리 대표기도를 준비하라는 말씀을 목사님께서 해주시는데
그 말씀을 듣는 순간 내 맘 속에 자연스럽게 변화가 일어난다.

'이번 한주간 기도를 잘 준비해야 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가슴에 느껴지는 어떤 느낌, 묵직하면서도 내 자신의 중심을 잡아가는 큰 바위처럼,
어떤 듬직한 무게감이 가슴안에 있음을 알수 있게 된다.
'이런게 바로 영적 책임감과 내 영혼을 위한 성령의 간절하심이구나?'라고 생각를 덧 붙이게 된다.

그 느낌을 지금 이 글을 통해서 표현하고 싶은데 투박한 글 솜씨로 맘을 담아 본다.

개인이 아닌 대표기도의 책임감이라고 할까
주님과 직접 만나는 시간,
솔직한 내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서서
드리는 기도...
많은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하다.

내 죄들과, 내가 부족하는 것을 내가 다 아는데,
주님앞에 나가다니... 부끄럽기 한이없다 솔직히
해아래 하나님 앞에 당당히 나갈 의인이 어디 있을까?
한 없이 부족하고, 자격이 없어 보인다.

내 죄와 부족함을 다 아시지만 날 나오라고 부르신다는 것,
내가 그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 어린아이 처럼
하나님 품에 안길 수 있다는 것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하다.
이 말씀에 용기가 나고 힘입어, 기도문을 준비하게 된다.

내가 필요한 것을 이미 다 아시고 계시지만,
아이를 통해서 아빠라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줄 알기에
내 이야기를 내 입술을 통해서 듣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에
내 솔직한 마음을 그대로 주님께 들려 드릴 대표기도를 준비하게 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것
기도를 준비하면서 더 더욱 감사하다..

Bradley  [2015/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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