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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영임 
Subject  
   선물
5가지 사랑의 언어 중 '선물'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선물을 받을 때는 그 선물 자체보다는 주는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생각하며 행복할 수 있는것이라는....
그런데 생각해보니 저의 경우는 선물 그 자체에 더 관심이 많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아, 확실히 그랬습니다. 참으로 단순하고 이기적인 심성이 느껴지는 찰나입니다.

수련회를 마무리하며 다음 한 주를 어떻게 (?) 살아낼것인가 두렵기도 합니다.
저말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오후모임을 하면서 주신 생각은 내일도 분명 간간히 즐거운 일이 있을거고 웃을 일이 있을거란 생각을 하며.....더욱이 그런 소소한 일들이 일상을 잘 이겨내라를 주님의 자애로운 선물임을 생각하며 용기를 , 위로를 , 얻습니다.
사실 예전에 목사님께서 이런 이야기를 가끔 하신적이 있는데, 뭐, 더 큰 즐거운 일을 주셔야지, 라고 생각했던게 문득생각이 납니다. -.-; 선물의 크기가 아닌 선물을 주시는 주님의마음에 더 감동하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송어사진이 올라와서 한 말씀! 먹겠다고 잡았지만 정작 금방 잡은걸 먹으려니 목이 메어.... 잠시 주춤했지만.... 회는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

서영  [2011/08/08]  ::
 저도 주님의 마음에 더 감동하리라 이 글을 읽으면서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방금 잡은 그..송어회는 저도 정말 그 맛이 궁금해지네요..^^

   2011년 8월 7일 주일기도문

임홍석
2011/08/08

   금당계곡 레프팅 [1]

남은교회
201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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