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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용필 
Subject  
   2011월 12월 04일 주일예배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12월의 첫 주일, 이 아침, 주 앞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저희를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저희 마음의 중심이 주를 바라보며, 이 한달 동안, 일년을 정리하고, 새해를 바라보며, 최선을 다하여 잘 정돈하며, 부족했던 부분을 돌아보아, 저희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지혜와 명철과 능력을 주시옵소서.
매일 아침, 기도와 말씀을 먹음으로 저희의 영혼이 강건하여지고, 평강 가운데, 어려움을 담대히 해쳐나가며,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는 부정한 모든 것들을 마음에 두지 않은 심지가 굳건한 믿음의 청지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공중권세 잡은 자, 사탄이, 돈과 권력과 명예를 휘둘러 육체의 안목의 정욕으로 믿음의 사람을 눈과 마음을 유혹하는 이 세대에, 십자가를 지심으로 모든 죄와 사탄을 이기신 예수님처럼, 오직 믿음과 성령 인도하심을 따라, 의연하고 굳건히 이 세상을 개혁해 나가는 의로운 주의 일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와 간구로 주의 지혜를 때를 따라 얻으며, 미리 실력을 쌓고 준비하여, 주의 때가 되었을 때, 빛을 발하여 튼튼하고 흔들림이 없는, 믿음의 거장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너희는 이 시대를 분별하라 하신 말씀을 따라, 저희의 영이 더욱 맑게 살아있으며, 분별력이 있으며, 욕심보다는 공의로우며, 묵상으로 주의 깊은 뜻을 깨닫고, 정해진 시간에 잠잠하여, 주의 목소리를 듣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라 전체가 대권과 총선, 종편등으로 의견이 분분하여, 이념과 이해관계를 따라 편 가르기와 합종연횡을 일삼는 이때, 사람의 탐욕이 가득함을 보며, 이 시대를 향한 믿음의 사람들의 소명을 말씀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먼저 기독교가 이익집단이 아닌, 불쌍한 인생들을 보시고 우셨던 예수님처럼, 시대의 아픔을 이해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섬기며, 한알의 밀알이 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을 가진 저희는 자기 분량에 맞게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공의롭고, 따듯한 심장을 가진 시대의 양심으로서 내 것을 먼저 내어놓고 양보하고 나누는 선한 사마리안인으로서 축복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몸과 같이 남을 사랑하는 우리, 부족하여도 함께 일어서는 우리, 말씀을 삶에서 실천하고, 주를 맛보아 알며, 그 안에서 힘을 얻으며, 주신 축복에 감사할 줄 아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현재의 삶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을 의지하고, 반석 위에 심지를 굳건히 하고 한 걸음 한걸음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저희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음을 믿사옵나이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다음 칸’을 주시는 하나님< 서종식 목사, 살렘교회 >

남은교회
2011/12/16

   2011년 11월 6일 주일예배 기도문 [1]

임홍석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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