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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성엽 
Subject  
   돌아서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고 말씀하신다. 그 말씀은 신자의 삶 전체가 회개하는 삶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마르틴 루터의 95개 조항 1번, 1517년).

종교개혁자 루터는 95개 반박문 제일 조항에서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는 회개하는 삶이어야 한다고 했다. 칼빈도 성화의 전 과정을 회개의 삶으로 규정하였다. 신자의 삶은 평생에 걸쳐 끊임없이 개혁하고 회개하는 삶이다(뒤를 돌아보고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한걸음 그리고 또 한걸음 예수 닮은 모습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오늘날 종교개혁의 전통을 따른다는 교회에서 가장 잊히고 잃어버린 것이 회개의 신앙이다.  긴급하게 회개해야 할 때 우리는 어떻게 회개해야 할지 모른다. 회개하기가 힘들다. 아무리 회개와 개혁을 외쳐도 정작 회개해야할 사람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애통하는 자들의 기도가 하나님의 심판의 시간을 붙들고 있다.
Sin destroys the capacity of knowing what sin is. 죄는 죄가 무엇인지 아는 능력을 파괴한다. 죄의 치명적인 결과는 회개를 불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는 불가능한 회개를 가능케 하는 기적을 일으킨다. 부흥과 갱신은 이 은혜의 기적으로 시작된다. 그래서 우리는 은혜를 구할 뿐이다.
                        


   다짐

정성엽
2018/11/17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으로 나온다.

남은교회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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