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rticles
Name  
   이태진 
Subject  
   함께하는 개척의 아름다움...
정 목사님과 만나며 개척에 관한 이야기를
몇 차례했지만... 항상 느끼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 아쉬움은 이번 경우만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이미 개척교회의 경험이 있기에...
이번 정 목사님의  개척만큼은 이렇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몇차례했습니다.

그것은 교회의 개척이라는 것이 단순히
때가 되어 한 개인, 한 명의 목사가 알아서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개척은 교회가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성도들의 몫이라는 것입니다.
헌금을 하거나 개척교회의 동참하는 사람들만의
일로만 여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교회 개척은 즐거운 일이며,
교회가 무엇인가?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표현입니다.

아무쪼록.... 남은 교회의 설립이 우리 모두의
몫이기를 소망합니다.




   일상의 삶

정성엽
2002/05/20

   한걸음 두걸음 [993]

정성엽
2002/05/1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