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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성엽 
Subject  
   9월 10일 화요일 저녁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맛있는 저녁과

교회를 세우는 소중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입니다.

모두의 얼굴을 보며 사랑과 하나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기를 기대합니다.

정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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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엽
2002/09/11

   혜은이의 눈물 [1]

정성엽
200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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