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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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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독자 서평 1.
보통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이들을 지칭하는 말로 '고급독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작가가 되기 힘든 상황에서 현실적 실리와는 거리가 먼 학문을 공부하는 터라 붙은 애칭일지도 모르지만....... 아마도 전문가와 일반 독자 사이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처지를 잘 대변하고 있는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제 말은 너무 큰 것을 기대하지는 마시고 제 글을 읽으시라는 변명을 길게........ ^^



1." 고양이는 부르지 않을 때 온다."
도통 정신없는 상황 중, 아주 오랜만에 잠시 서점에 들려 책을 들척이다가 입맛에 맞는 책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책 제목은 "고양이는 부르지 않을 때 온다."라는 동아일보 신춘문예 등단 작가의 동인지인데 소설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단편들이, 그 것도 기발한 상상력과 짜임이 돗보이는 단편들이 많이 실려 있습니다. 진부한 연애 이야기나 외국소설에 질려있는 이들에게. 너무 과격하거나 무미건조한 이야기는 사양하고 싶은 이들에게 딱 맞는 책일 듯 싶습니다.

2. "아버지와 나"
원제는 "Heavy Snow"로 되어있는 외국 만화(?)라고 분류하는 것이 좋겠군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목사 아버지를 둔 작가, 그리고 늙어가면서 삶에 허덕이는 아버지. 이 둘의  관계를 사실적으로 묘사함으로써 찡한 감동이 전해지는 책입니다.
문득 지독히도 닮기 싫어하던 아버지의 모습을 자신에게서 발견하고, 그 시절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신 적이 있으시다면 한 번쯤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만화라 읽는데 부담없습니다.



적어놓은 글을 읽어보니 정말 두서가 없군요. 그래도 할 수 없습니다. 작성된 이상에야 이해는 읽는 이의 몫이라는 것을 핑계삼아 저는 도망치렵니다. 다음부터는 체계적인 선정과 한국문단의 주변 야사를 곁들여 읽는이 가 지루하지 않도록 적어보겠습니다. 그럼 모두 평안하시기를 기원하며...... 참!! 윤재형 축하드립니다. 생각해보니까 형은 항상 총무만 하는 것 같네요. 영원한 2인자라..... 멋있습니다. ^^


   일반독자 서평 ... ^^

이재호
2002/01/24

   내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캐롤

범수
200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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