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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재호 
Subject  
   일반독자 서평 ... ^^
흠흠... 저는 그냥 별루 할 일 없으면 책읽는 보통 독자입니다.
다 아쉬겠지만...
저같은 보통 독자는 새로나온 신간에 대한 소개나 문학비평같은 건
못한다는 건 잘 아실거고 그냥 지난 주까지 읽은 책 소개합니다.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제가 읽은 책 제목입니다.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같은 남여관계를 다룬 책입니다.

이책은 남녀평등의 요즘 시류와는 다르게 '남자와 여자는 아주아주 다르다'가
책의 주제 입니다. 뇌가 전혀 다르고 작용하는 호르몬이 전혀 달라서 근본부터
다를수 밖에 없다 입니다. 책의 말을 빌자면 "수만년동안 진화해 오면서 서로의
역할차이가 본능이 되었다" 이고 우리말로 풀자면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서로 아주 다르게 창조하셨다" 입니다. 진화론과 생물학 그리고 뇌과학에 근거해서
쓴 글이지만 재밌게 그리고 은혜롭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갈비뼈 하나를 취하셨을때 남자 능력 또는 특성의 반을
가져가셔서 여자를 만드셨나 봅니다. 그래서 서로가 그렇게 다른게 아닐까요..
서로 다르다 보니 자연히 살면서 많은 트러블들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부부싸움은 틀림없이 창세때부터 있어온 인류의 역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에덴동산을 쫏겨난 이후론 무지무지 싸웠을 거라 생각하니 재미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하나님안에서 서로의 특성들이 잘 녹아 들어야 좋은 부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로의 차이가 서로를 너무 힘들게
할테니까요... 지금까지 초보 유부남의 생각이었습니다...


   영화감상기

서동운
2002/01/25

   고급독자 서평 1.

바람하늘
200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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